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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연극제’ 유치 기념 송년음악회 [용인문화재단]

기사승인 2023.12.01  14: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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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2월30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송년음악회 ‘안녕, 2023’을 개최한다. (용인문화재단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2월30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송년음악회 ‘안녕, 2023’을 개최한다.

1일 용인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송연음악회는 ‘2024 대한민국연극제’의 용인 유치를 기념해 기획돼 약 80명의 연주자가 한 무대에 올라 ‘열정’과 ‘미래’란 키워드로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의 지휘를 잡은 양재무 음악감독이 이끄는 보이스 오케스트라(Voice Orchestra) ‘이마에스트리’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자 오페라 가수들이 모여 2006년 결성한 단체다. 이번 송년음악회에서 정통 합창 본연의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양재무 음악감독의 오페라 ‘이순신’ 삽입곡인 아리아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있나이다’를 테너 이규철의 목소리로 처음 만나볼 수 있다. 테너 김재일의 ‘지금 이 순간’, 베이스 이준석의 ’아리랑‘, 그리고 대미를 장식할 테너 김충식의 ‘네순 도르마(Nessun dorma)’ 등 다양한 목소리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한경 아르떼TV ‘아르떼 라르고’ MC로 활약 중인 첼리스트 조윤경도 이번 공연에 함께한다. 첼리스트이자 영상 조회 수 501만 회에 이르는 유튜브 채널 ‘첼로댁’을 운영하는 등 인플루언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조윤경도 출연해 몬티(Monti)의 차르다시(Czardas), 칼 젠킨스(Karl Jenkins)의 베네딕투스(Benedictus) 등을 연주한다.

용인문화재단 송년음악회 ‘안녕, 2023’은 티켓 가격은 VIP석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 원이다. 용인시민과 2024학년도 수험생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용인문화재단 콘텐츠기획팀 031) 260-3386]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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