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전문상담봉사자 위촉 “청소년 심리지원 강화”

기사승인 2024.02.03  12:23:44

공유
default_news_ad1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신규 봉사자 4명 등 청소년 심리상담봉사자 15명을 위촉했다. 사진은 2일, 위촉된 심리상담봉사자들이 위촉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어제(2월2일) 신규 봉사자 4명 등 청소년 심리상담봉사자 15명을 위촉했다.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든든자 조력자로 노력하는 이들 상담봉사자에 많은 격려와 응원을 당부했다.

3일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위촉을 통해 올해 ‘마음나눔 상담봉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위촉식은 상담봉사자 위촉장 수여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나눔 상담봉사 사업에 대한 활동교육 등 상담봉사자들의 소속감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2024 마음나눔 상담봉사’ 사업은 상담 관련 학과 대학원 3학기 재학 이상으로 상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관련 기관의 근무 경력이 있는 15명의 전문상담봉사자를 위촉해 청소년 개인상담과 전화상담, 집단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위촉식이 진행되고 있는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상담봉사자들이 위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서 함께 노력하고 성장하는 과정에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음나눔 상담봉사와 상담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https://www.yiyf.or.kr/yongin1318)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자·출연한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 청소년문화의집 등 8개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특례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