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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된 국민의힘 김운봉, 불복해 취소 소송 [용인시의회]

기사승인 2024.02.21  14: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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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운봉, 연락 되지 않아…용인시의회 “변호사 선임해 대응할 것”

   
▲ 성희롱 발언으로 제명된 김운봉 전 시의원(국민의힘)이 용인시의회의 제명 결정에 불복해 법원에 징계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용인시의회 전경)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성희롱 발언으로 제명된 김운봉 전 시의원(국민의힘)이 용인시의회의 제명 결정에 불복해 법원에 징계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김운봉 전 시의원은 용인시의회(의장 윤원균)을 상대로 지난 2월14일 법원에 징계의결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러한 내용의 법원 서류가 오늘(2월21일) 용인시의회에 송달됐다.

이에 용인시의회는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김운봉 전 시의원은 지난해 12월 의회사무국 직원 A씨에 대해 “A씨가 남자를 밝혀서 이혼했다”는 등의 성희롱과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결국 용인시의회는 지난 1월6일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로 김 전 시의원을 제명시켰다.

한편, Y사이드저널은 불복한 이유를 묻기 위해 김운봉 전 시의원에게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없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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