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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 사람’ 고석, 선거사무소 개소

기사승인 2024.02.26  1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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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총선에서 경기 용인시병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밈의힘 고석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고석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제22대 총선에서 경기 용인시병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밈의힘 고석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고석 후보는 개소식에서 “이 자리는 ‘국가와 사회의 심부름꾼’임을 선언하고 다짐하는 자리”라며 “고심 끝에 스스로 선택한 새로운 길은 나와 내 가족에게는 고난의 시작일 수 있지만, 오늘의 나를 있게 해 준 나라와 사회에 진 빚을 생각해 보면, 그 어떤 무거운 짐도 기꺼이 질 수 있을 것 같은 심정”이라고 밝혔다.

2월24일 열린 개소식에는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과 서정석 전 용인시장, 후원회장 이정길 배우, 송석준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 시도의원들과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고 후보는 "국민을 속이는 정치는 마침표를 찍고 정직과 성실로써 동료 시민들을 섬기는 정치문화를 고양하는데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며 "갈라치기가 아닌 통합과 화합의 정치문화를 창조해야 할 때가 왔다. 이런 일에 내 한 목숨 바치겠다는 각오로 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에서 유를 이뤄내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해내는 사람' 고석이 수지시민들과 함께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고석 후보는 지난 16일 국민의힘 용인병 지역에 단수공천이 확정됐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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