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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전문가’ 손명수 “민민갈등 소통으로 해결하겠습니다”

기사승인 2024.02.26  15: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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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0호로 용인시을에 공천된 손명수(57·전 국토교통부 차관)후보가 22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세몰이에 나섰다.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0호로 용인시을에 공천된 손명수(57·전 국토교통부 차관)후보가 22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세몰이에 나섰다. 자신을 ‘교통전문가’라고 소개한 손 후보는 지역현안을 ‘소통’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손명수 후보는 오늘(2월26일) 낮 3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남종섭·전자영 경기도의원과 유진선·김진석·신나연·박희정·임현수 용인시의원, 지지자 등이 함께했다.

손 후보는 이 자리에서 “국토교통 분야에서 쌓은 경험으로 ‘일 잘하는 교통·철도전문가’라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답답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역략을 쏟아 붓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서울-양양고속도로 노선변경 특혜 의혹’ 등 윤석열 정부의 비상식적인 국정운영으로 공직사회가 멍들고 있다”며 “공무원이 국민 아닌 대통령과 검찰의 눈치만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공직사회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입을 틀어막는 못된 정권을 심판하는 길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민민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손명수 후보는 “32년간의 오랜 공직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민민갈등) 현안을 해결해 왔다”면서 “결국 충분한 대화와 소통이 답이었다”며 소통을 강조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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