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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20일부터 어린이 가족인형극 공연

기사승인 2024.04.17  12: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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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문화재단 산하 용인어린이상상의숲 공연놀이터가 4월20일부터 5월5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협력 기획공연 ‘아시아 상상극장’ 시리즈 첫 작품인 가족인형극 <세친구>를 공연한다. (용인문화재단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문화재단 산하 용인어린이상상의숲 공연놀이터가 4월20일부터 5월5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협력 기획공연 ‘아시아 상상극장’ 시리즈 첫 작품인 가족인형극 <세친구>를 공연한다.

17일 용인문화재단에 따르면, 용인문화재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지난 3월 문화시설 활성화와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의 공동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우수한 어린이 콘텐츠 발굴, 기획, 유통 및 홍보의 첫 공동 작업으로 ‘아시아 상상극장’을 기획하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창·제작 공연 선정 대표작인 가족인형극 <세친구>와 가족극 <괴물 연을 그리다> 2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가족인형극 <세친구>는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의 아름다운 민화인 ‘세 친구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연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귀여운 아기동물들과 유쾌하게 풀어내는 인형극이다.

신비롭고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와 그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심오한 질문과 철학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췄다. 카자흐스탄의 이국적 이야기를 다양한 인형과 소품으로 시각화한 볼거리 또한 풍부한 공연으로, 아시아 국가의 다채로운 문화를 접하고 올바른 문화 다양성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전석 1만2000원(용인시민 할인가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작품은 아동·청소년 전문 공연단체인 <인형극연구소 인스>가 ‘2019-20 ACC 아시아 스토리 어린이 콘텐츠 제작 사업’으로 개발해 제29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제33회 춘천인형극제, 2023 아시테지 BOM나들이 등 국내 유명 공연 축제에 초청돼 큰 호응을 얻었다.

[문의 : 용인어린이상상의숲 031) 323-6500]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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