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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당선인, 이상일 시장 만나 지역 현안 논의 [용인시]

기사승인 2024.04.18  15: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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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경기 용인시정)이 용인시청과 기흥구청, 수지구청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17일, 이언주 당선인(오른쪽)이 이상일 용인시장과 인사를 나누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언주 당선인 측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이언주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경기 용인시정)이 어제(4월17일) 지역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용인시청과 기흥구청, 수지구청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언주 당선인은 “용인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이언주 당선인 측에 따르면, 당일 이 당선인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등과 만나 용인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이언주 당선인은 철도망과 공공버스망 등 구체적인 지역 현안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언주 당선인은 “플랫폼시티와 반도체 산단의 추진을 위해 제22대 국회도 협력할 것”이라면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용인시청 각 실·국을 일일이 찾은 이언주 당선인은 인사와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오랫동안 공직 생활을 하면서 당선인이 실국을 다니며 인사를 하는 건 처음”이라며 반기는 직원도 있었다.

 

   
▲ 이상일 시장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이언주 당선인. (이언주 당선인 측 제공)

기흥구청과 수지구청으로 자리를 옮겨 구청장들과 인사를 나눈 이언주 당선자인 “매끄러운 지역 현안 해결은 충분한 토론과 공감대 형성에 있다”며 “국회 등원 전 정부와 경기도, 그리고 용인시 관련 책임자를 만나 원활한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고 했다.

또 “용인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책임을 다하겠다”고도 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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