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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 흥덕 자동집하시설 현장 점검 [용인시의회]

기사승인 2024.05.17  15: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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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의회 국민의힘 안치용 의원이 흥덕 자동집하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17일, 안치용 시의원이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흥덕 자동집하시설 정비사업 현황을 듣고 있다. (안치용 시의원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안치용 의원(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이 오늘(5월17일) 흥덕 자동집하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안치용 시의원에 따르면, 이날 현장을 찾은 안치용 시의원과 시 관계자 등은 흥덕마을 10단지 샘말초 인근 이송관로 천공 공사 예정지를 둘러보며 문제와 조치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이곳은 그동안 주변 악취 문제로 많은 민원이 제기됐으며, 최근엔 이송관로 천공에 따른 쓰레기 수송까지 중단돼 인근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용인시는 집하장과 관로 주변 악취 개선을 위한 탈취설비 증설 작업, 그리고 노후 이송관로 교체 공사 등 자동집하시설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안치용 시의원은 시 관계자에게 “지역주민들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정비 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해달라”면서 “정비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관로를 통한 쓰레기 수송이 잠정 중단돼 이로 인한 지역주민의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대안 마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흥덕 자동집하시설 정비사업은 올해 7월 착공에 들어가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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