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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용인, 경주·세종시 벤치마킹 [용인시의회]

기사승인 2024.05.23  16: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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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I LOVE 용인’이 용인특례시의 공식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지역 빵’ 출시, 그리고 ‘도심지 식물원’ 조성 방안을 찾기 위해 경주시와 세종특별자치시를 벤치마킹했다. 경주동궁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I LOVE 용인’ 회원들. (용인시의회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I LOVE 용인’(대표 김병민)이 용인특례시의 공식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지역 빵’ 출시, 그리고 ‘도심지 식물원’ 조성 방안을 찾기 위해 경주시와 세종특별자치시를 벤치마킹했다.

5월23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의원연구단체 ‘I LOVE 용인’은 그제(21일)부터 오늘까지 2박 3일간 경북 경주와 세종시를 차례로 방문했다.

 

   
▲ 경주동궁원 식물원 내부를 구경하는 시의원들. (용인시의회 제공)

시의원들은 역사적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경주동궁원 식물원을 시작으로 십원빵‧찰보리빵 등으로 유명한 경주 지역 빵 제조‧유통 현장, 그리고 2020년 설립된 국립세종수목원 등을 둘러봤다.

또 지역의 인기 있는 트렌드 빵이 관광에 미치는 영향과 도시형 식물원의 운영 방법 등도 확인했다.

‘I LOVE 용인’은 이번 벤치마킹한 곳의 시민 반응, 시장 트렌드, 정책 장단점 등을 분석한 뒤 용인시가 용인의 특색 있는 정책을 세울 수 있도록 참고자료로 제시할 계획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을 둘러보는 시의원들. (용인시의회 제공)

지난 4월 구성된 ‘I LOVE 용인’은 용인특례시의 공식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조아용 빵’ 개발, 그리고 용인 도심지 ‘도시형 식물원 조성 방안’ 모색 등을 연구 과제로 잡고, 관광 자원으로 이를 연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I LOVE 용인’은 김병민 의원이 대표로 간사는 이상욱 시의원, 남홍숙·장정순·황재욱·이진규·김윤선 의원 등 모두 7명의 시의원이 활동 중이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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