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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고기·정평로 보행로 개선 [용인시]

기사승인 2024.05.23  17: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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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수지구가 고기로와 정평로 등 노후 보행로 2곳의 개선 공사를 마쳤다. 사진은 수지구 동천동 고기로(45번길) 보행로 개선 후 모습. (용인시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고기로와 정평로 등 노후 보행로 2곳의 개선 공사를 마쳤다. 수지구는 앞으로도 위험하고 오래된 보행로를 발굴·개선할 계획이다.

5월23일 용인시에 따르면, 대상지는 동천동 고기로(45번길) 1km 구간과 풍덕천동 정평초‧중학교, 풍덕고등학교 일원 정평로 1.4km 구간이다.

이 두 곳은 설치한 지 오래돼 낡기도 했지만 고기로 경우는 탄성고무로 시공되다 보니 가로수 뿌리가 자라며 융기(솟구침) 현상으로 고무 칩이 들고 일어나 통행에 불편을 줘 미관과 빈번한 민원이 발생했다.

정평로는 정평초와 정평중, 풍덕고 등 3개 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하고 있어 학생들의 주민들의 보행이 불편했다.

이에 수지구는 지난해 추경을 통해 6억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 11월 착공해 최근 두 곳의 공사를 모두 완료했다.

수지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로 이용과 쾌적한 도시 미관을 위해 오래되고 위험한 보행로를 찾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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