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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기본적 교육은 유아 시절에 형성” [경기도교육청]

기사승인 2024.05.24  15: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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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주시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문을 열었다. 사진은 24일, 임태희 교육감과 정재영 유아체험교육원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트 커팅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은 대부분 유아 시절에 형성됩니다”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임태희 경기교육감이 오늘(5월24일)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 개원식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유아체험교육원은 유아가 주도하는 무한상상 놀이를 통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개원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박성남 양주시 부시장, 1호 유아 체험단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내빈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체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축사하는 임태희 교육감. (경기도교육청 제공)

임태희 교육감은 축사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은 대부분 유아 시절에 형성된다”면서 “이곳을 찾는 아이들에게 추억이 되고 그 배움의 터가 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정말 많은 경험을 하게 될 아이들이 이런 좋은 곳에서 체험하고 즐겁게 놀면서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큰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아이들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 (경기도교육청 제공)

정재영 원장은 “오늘 개원식을 시작으로 유아들이 주도하는 미래형 놀이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험교육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아 체험 프로그램은 6월3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7월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누리집(https://goe-aha.goed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부지 1만1614㎡(3513평)에 지상 3층 규모로 주요 체험시설은 1층엔 스릴 미끄럼틀과 거꾸로 마을이, 2층은 엉금엉금 정글 시설이, 3층엔 하늘 둥둥섬 등 총 8개 관으로 구성됐다.

   
▲ 임태희 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유아체험교육원 관계자로부터 내부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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