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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무원노조, 시 체육회장 사퇴 촉구 결의대회 예고

기사승인 2024.06.20  14: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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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5월20일, 용인시 공무원노조 관계자들이 오광환 시 체육회장을 상대로 경찰에 제출할 고소장과 엄벌탄원서를 들고 있다. (용인시 공무원노조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 공무원노조가 시 체육회 직원들에게 ‘막말’과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오광환 용인시체육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연다.

앞서 용인시 공무원노조는 막말·갑질 피해 당사자(공무원)와 한 달 전인 지난 5월20일 오광한 시체육회장을 경찰에 고소했다. 당시 용인시 공무원노조는 시 체육회장이 자진사퇴 하지 않을 시 더 강력한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고했었다.

용인시 공무원노조는 오늘(6월20일) 언론에 배포한 자료를 통해 “25일 오전 11시 용인미르스타디움 상상의숲 인근에서 ‘용인시체육회장 퇴진 촉구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집회는 용인시체육회 직원들에게 막말과 갑질, 그리고 용인시청 담당 공무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110만 용인특례시의 명예를 끊임없이 실추시킴에도 사퇴를 거부하는 시 체육회장을 퇴진시키기 위해 용인특례시 노동자들의 대표격인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용인지부는 용인시체육회 대의원들에게 (시 체육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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