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용인도시공사, 안전·깨끗한 공중화장실 관리 ‘우수’

기사승인 2024.06.22  12:30:02

공유
default_news_ad1
   
▲ 용인도시공사가 ‘제25회 전국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에서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21일, 서울시청 별관 4층 후생동 대강당 시상식장에서 용인도시공사 직원들이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인도시공사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도시공사가 ‘제25회 전국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에서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상을 수상했다. 용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깨끗한 공중화장실 만들기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6월22일 용인도시공사에 따르면, 어제(21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사)한국화장실 문화협회가 주관해 ‘제25회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이 열렸다.

당일 서울시청 별관 4층 후생동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관리인상을 수상한 용인도시공사 직원 2명은 도시공사가 관리하는 49개소 공중화장실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안윤길 교통환경본부장(용인도시공사)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수관리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전국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은 행정안전부와 (사)화장실문화협회가 공중화장실의 청결과 유지관리에 헌신하는 우수관리인을 발굴, 사기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전국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선정·시상하고 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